'첼로 레슨'에 해당되는 글 29건

  1. 2009.04.06 첼로레슨:스즈키2-11,스즈키3-2,3
  2. 2009.03.17 첼로레슨:베르너37,43/스즈키2-9
  3. 2009.03.02 첼로레슨:베르너28,31/스즈키2-9
  4. 2009.02.11 개인 레슨으로 바꾸다.
  5. 2008.12.02 새로운 레슨
  6. 2008.11.15 lesson 3-5 (2)
  7. 2008.11.14 lesson 3-4
  8. 2008.10.30 lesson 3-3
  9. 2008.10.28 lesson 3-2
  10. 2008.10.16 lesson 3-1
스케일
오랫동안 연습하지 않은 것 치고 자세가 흐트러지진 않았다는 선생님의 평.
4포지션을 처음 해봤는데 전반적으로 손가락 간격이 너무 좁다고 한다.
소리를 빵빵하게 낼 것.

베르너
4포지션을 할 차롄데..선생님 왈, "비브라토 해보셨어요?" "아뇨"
와우~ 갑자기 나가게 된 비브라토..대신 4포지션은 나중에 하기로 했다.
손가락 반동을 이용하여 튕기듯 올라오는 게 핵심인 듯 하다.
근데 선생님은 아주 자세히 가르쳐주지는 않았다. 내가 여기저기 찾아보면서 공부중..
옛날 레슨 선생님은 늘 염소비브라토를 조심해야한다고 했었는데.
그 선생님께 비브라토 배우기 전에 레슨이 끝나버렸지.그 때 맛만 쪼금 봤어도 좋았을 걸..
일단 새끼 손가락은 비브라토를 하지 않기로 했다.

스즈키2권,3권
비르라토를 하면서 3권 제일 앞에 있는 황성의 달을 했다. 오우..이건 비브라토가 아니라 웅웅댈 뿐인 걸.
스케일 연습하면서 비브라토를 넣어 연습하라고 하면서 패스.
저번에 했던 2권 11번째 곡 고세크의 가보트를 하는데..
"...완전 감을 잃으신 것 같아요."
내가 봐도 그렇다...
다시 스타카토 주법에 대해 토론. 
그리고 패스.
3권 2번째 곡 릴리 가보트.트릴부분 속도를 좀 올릴 것. 다음 시간에 다시 보기로 하고.
패스.
3번째 곡 보케리니 미뉴엣. 역기 트릴이 너무 느리다..트릴이란 걸 의식해서 겁내는 듯.
좀 자연스럽게 빠르게 연주해서 넘어갈 것. 끝까지 해오기 숙제.

이런 레슨의 핵심은..스타카토 주법 익히기와 비브라토 익히기.
쉽지 않다.ㅠ_ㅠ

스케일
이거이거..뭐라 해야할지.
선생님 왈,  "자세 교정이 굉장히 빨라요. 제가 한마디 하면 5분 뒤에는 확실히 더 좋아져 있어요. 근데 문제는 다음 레슨 때 오면 다시 교정하기 전 상태예요..."
이거 무슨..밑 빠진 독에 물붓기도 아니고.;;
암튼;; 현 하나하나 마다 활을 각도를 잘 유념하고..어깨 힘 빼고.늘 하는 소리지만 활에 무게를 실어서.

베르너
숙제였던 p.37의 경우 마지막 4마디 스타카토가 잘 안된다. 스타카토를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감이 안 잡혀서 한참을 물어봤는데, 대충 감은 잡혔다. 하나하나 끊어치되 퉁퉁 튕기면 안되고, 언제나 스타카토 앞에 있는 음도 같이 끊어줄 것. 그리고 손을 움직여서 음을 끊는 것이 아니라 활을 잡고 있는 오른손의 검지 힘을 이용할 것.
...근데 몸이 따라줘야지. 잘 안되면 천천히 여러번 해볼 것. p.43도 역시 마지막 5마디 화음 넣는 부분을 다시 해 볼 것. 그리고 곧 4포지션을 할 텐데 이미 배워 봤으니 스케일 할 때 4포지션 포함해서 해 볼 것. 일종의 숙제.

스즈키2권
요정의 춤에서 나오는 스타카토는 잘 이해한 듯. (느리게 했으니까!)근데 막판에 좀 급해지고 자신 없어 지는데 여유있게 할 것.

숙제 : 스즈키 3권 가보트Gavotte와 미뉴엣Minuet 중간까지 해볼 것.

새 선생님과 함께하는 두번째 레슨. 두둥~

스케일
c현 보잉시 오른손 모양이 좋지 않음..오히려 d나 a현 보잉할 때는 모양이 좋은데.?
손목이 바깥쪽으로 꺾어지면 안된다는데. 이건 감이 잘 안잡힌다. 다음 레슨한 때 또 질문해야 할 듯 하다.
a현 보잉할 때 저번에 지적해준 각도를 유념해서 스케일했더니 괜찮아진 모양이다.c현이 문제네.
내가 끝내고 나니 선생님 말씀."힘드시죠?"...."네"
힘이 딸려서 활이 너무 떨고 있고..왼손도 떨고 있고! 밥을 더 먹어야 하나!(충분히 많이 먹는데 배로만 갈 뿐이고) 활에 무게를 실어야 하는데 그 요령을 터득 못했다며 활을 들고 있다는 생각보다 줄에 기대고 있다고 생각하라고. 근데 그게 잘 안되요..흑흑.

베르너
p.28 숙제였는데 H마디 아르페지오 할 때 속도가 일단 안 난다..너무 활을 많이 쓰지 말고, 뚝뚝 끊어지지 않도록 유연하게..그걸 생각해서 다시 했더니 오 잘 되네!그래서 패애~스.
p.31도 숙제였지. 여기서 문제점은..d현과 a현 슬러로 연주할 때 '아 삑사리가 나고 말거야'라고 생각하고 있는 게 눈에 보인다는 것. 그러지 말고 자신감 있게. 삑사리는 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세요!←선생님 왈.
그리고 마지막 화음할 때 시작과 끝맺을 때 정확한 화음이 나도록 할 것. 한음이 더 길게 나거나 하지 않도록. 박력있게.

숙제 : p32 연주시 3번 손가락이 늘 너무 위에 있다. 정확한 음을 짚을 수 있도록 늘 신경쓸 것.
          4번 손가락의 경우엔 힘이 없어서 정확한 음정을 내지 못하니 힘있게 짚을 것.
          p.37 과 p.43~44도 숙제. 플랫과 샵이 섞여 있으니 정신차리고...

스즈키2권
"요정의 춤"의 주제Theme from "Witches' Dance"가 숙제였는데.."스타카토를 전혀 안하시잖아요." ...
아..난 몰랐던 거지. 슬러로 연결된 두음 중 두번째 음에 스타카토가 붙여 있을 땐 두 음을 떼어 연주한다는 걸.
난 여때 따아~란! 따아~란! 이런 식으로 연주했는데 그게 아니라 딴! 따! 란! 따! 이런 식으로...
다시 연습해 오라면서 이번 레슨은 끝났다.

개인 레슨으로 바꾸다.

그냥잡담/첼로레슨일지 2009. 2. 11. 22:12 posted by 파란수
레슨을 다시 시작했다.
계속 예전에 했던 그룹레슨 형태를 찾았는데 마땅치 않아 그냥 개인 레슨을 받기로 했다.
첼로 마지막으로 한 게 언제야..ㅠ_ㅠ

새로 선생님을 구해서 레슨 받은 결과, 베르너는 예전에 연주해 봤던 부분 다시 하고, 스즈키도 2권으로 돌아가기로 했다.

1. 오랜만에 해서 그런가 오른쪽 어깨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음.
2. A현 켤 때 활을 더 많이 안으로(?) 넣어서 보잉할 것
 ->근데 이렇게 하면 다운에서 업으로 바꿀 때 좀 거북하던데 물어봤더니 엄지가 유연하지 않아서 그렇다고 한다.

레슨 선생님 왈, 대체로 잘 배웠다고 한다..단체 레슨인데도 전에 가르쳐 주던 분이 잘 해주셨던 모양이라고. 
이번 선생님은 나보다 많이 어린데, 저번주에 결혼했다고 한다.....서로 결혼했다는 사실에 서로 놀람.
선생님 안바꾸고 좀 오래 배웠으면 좋겠는데..선생님이 바뀌니까 공백이 생기고, 진도도 자꾸 뒤로 가고 확실히 좋지 않다.

새로운 레슨

그냥잡담/첼로레슨일지 2008. 12. 2. 17:58 posted by 파란수
전에 레슨 받던 곳에서 인원수 부족으로 레슨이 취소되었다. 같이 하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없어진다 싶더니..
어디서 다시 시작할지 헤메다, 레슨 뿐 아니라 오케스트라도 하는 굉장히 큰 음악동호회를 찾았다.

근데..너무 크다...-_-;대형 학원같은 분위기를 풍기는 것이..
그리고 입단서를 쓰는데 주민등록번호가 왜 필요한 걸까. 우겨서 번호 앞자리만 적었다.
악기는 대여를 했는데 '첼로10'이라고 케이스에 적혀있는 첼로를 받았다. 와우..악기가 최소한 10개가 있다는 뜻이니 규모가 크긴 크군이라고 생각하면 레슨실로 갔다.
처음 온 사람이라 먼저 레슨을 받았다. 스즈키와 베르너를 꺼냈더니 레슨 선생님은 베르너만 보시고는,

"꽤 많이 하셨네요."
"아, 근데 전부 한 것이 아니라 띄엄띄엄했어요. 포지션은 6포지션까지 했고요."
"일단 2포지션만 볼까요."

흠..개방현이랑 스케일은 안봐주시는 걸까. p. 58 을 연주해보라길래 했는데 손가락 번호가 없어서 헤맸다.

"아직 포지션이 완전히 손에 익은 건 아닌 것 같네요. 다음주까지 연습해 오세요."

그리고선 레슨실 옆방으로 들어가서 연습하라고 하시면서 앞으로는 안쪽 방 칠판에 순서대로 이름을 적으면 먼저 적혀있는 순서대로 레슨을 해주겠다고 말씀하셨다.
스즈키는 안봐주는 모양이었다. 짐을 챙겨서 옆방으로 들어갔는데....
그 옆방은 완전 서프라이즈...15~20명 되는 사람들이 각각 첼로를 가지고 각각 자기 연습을 하고 있었다.
그 각기 다른 첼로에서 나는 소리란.
시장바닥이 따로 없구려...-_-
내 첼로소리도 잘 안들렸다. 

한 50분정도 연습하고 악기 반납하고 나왔다. 반납할 때도 쇼를 했는데..적기 귀찮다.;;
전에 하던 곳보다 사람수가 많아서 레슨을 제대로 받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았다.
레슨 시간도 10~`5분 정도? 전에 하던 곳보다 싸고, 악기도 빌릴 수 있어서 좋긴하지만 과연 얼마나 배울 수 있을지 의문이 들었다.

앞으로는 레슨일지보다는 연습일지를 써야겠다...

lesson 3-5

그냥잡담/첼로레슨일지 2008. 11. 15. 00:22 posted by 파란수
스케일
"손가락이 너무 약해요~"
이젠 너무 많이 들어 아무렇지 않다..홀홀
'턱!' 하는 소리가 아니라 '띵~'하는 소리가 나야 되는데.
그리고 오른손? 여태까진 별 문제가 없었는데 오늘 보니 검지 손가락이 활을 너무 감고 있었다..그리고 엄지! 좀 둥근 모양이 되어야 하는데 찌그러져 있었고. 오른손도 주의할 것.

베르너
저번 숙제였던 p.53 두줄 화음 꽤 어려운데 비교적 괜찮음..
다만, 활을 그을 때 현을 꽉 누르면서 갈 것이 아니라 스치듯이 부드럽게 할 것.
그리고 왼손에 힘이 들어간 것이 눈에 보일 정도로..너무 힘들어 보임.
좀 더 가볍게 왼손을 움직일 것.
p.71 6포지션 소리가..흠...완전 불협화음.-_- a현, d현은 그나마 괜찮은데 g, c현 음이 이상함. (음이 점점 내려가는 듯) 음정 제대로 맞출 것.

숙제: p.55 밑에서 다섯째줄부터 밑에서 둘째줄까지.
         p.71 밑에서 다섯째줄부터 밑에서 넷째줄 도돌이표까지.
둘다 손가락 힘을 키우는 운동이다. 빠르게 연주하고 현을 꽉 누를 것.('착' 소리가 나게)
특히 새끼 손가락과 약지 신경쓰고 팔꿈치 힘을 이용할 것. 6포지션에서는 손가락 모양이 둥글게 되는지 체크.
 
스즈키 3권
스케르초 아주 좋다는 선생님의 칭찬! 진짤까...?
다음 곡으로 넘어가서,  미뉴엣 사장조 연주시 문제점을 정리해보면
1.왼손 손가락을 꽉 누르지 않음
2.붓점을 너무 살리지 못함
3.느리다
4.활을 너무 많이 쓰는 듯. 활을 아낄 것

....요정도.?
trio 는 빨리 연주! 2배로!

숙제 : 바흐bach 가보트 다단조Gavotte in C Minor


날도 추운데..추운 곡이당..

+저 동영상은 제가 아닙니다.^^
  1. Commented by BlogIcon 우모 at 2008.11.18 14:26

    저도 첼로를 막 배우고 있는 중인데요. 열정적으로 레슨받으시는거 같아 보기 좋네요. 덕분에 살짝 자극도 받고.. 의욕도 생기네요..^^

lesson 3-4

그냥잡담/첼로레슨일지 2008. 11. 14. 23:59 posted by 파란수

레슨 일지..못썼다.;;
그냥 지나가기 허해서 숙제인 베토벤Beethoven 미뉴엣 사장조Minuet in G나 올릴까.


이건 첼로 연주가 없고나..-_-;; 아쉬운대로 전자 바이올린 연주 올림.
그리고 보니 연주하고 있는 저 분은 네이버에서도 꽤 유명한 분인데..

lesson 3-3

그냥잡담/첼로레슨일지 2008. 10. 30. 00:25 posted by 파란수
여태까지 내가 했던 첼로는 장난이었던 거다..
4포지션 이상의 하이포지션과 스케르초의 늪에 완전히 빠져버렸다..

스케일
힘을 키우기 위해서 땅땅 소리나게 현을 치는 아티큘레이션 연습을 많이 해야할 것 같다.

베르너
p.53 연주시 왼손이 너무 바쁘게 움직임. 움직임을 최소화 할 것.
손가락을 움직일 게 아니라 현을 두개를 동시에 누를 것.
........근데..이게 말이 쉽지..정말 손가락이 뿌러지는 것 같다.
소리도 제대로 안나고..새끼 손가락의 경우 답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선생님 하는 걸 보면 너무 신기하다..도대체 어떻게 소리가 나는 거야??

모두 다시 연습

스즈키3권
스케르초의 경우..팔을 움직이면 안되는데 팔이 움직이고 있다.
드리블 한다는 느낌으로 연습할 것. 손목을 쓰되 힘을 빼고 손가락도 유연하게..

역시 모두 다시 연습

지금 내 상태는 연습 부족이 아니라 감이 아예 없는 것 같다.
스케르초! 도대체 어떻게 보잉해야 하는 거지?
현 두개를 어떻게 동시에 누르지?
6포지션은 음정 맞춰 제대로 하고 있는 건가?

여태까지 정말 쉽게 배웠고, 그건 아무것도 아니었던 게다. 그림을 그릴 때 선하나 긋는 정도?
예전엔 연습하면 확실히 늘었는데 지금은 연습방법도 모르겠다.

슬럼프구나...ㅠ_ㅠ

lesson 3-2

그냥잡담/첼로레슨일지 2008. 10. 28. 00:53 posted by 파란수
아..이번주는 완전 꼬였네..
브릿지 교체, 지판 휘어짐, 엔드핀 말썽..

①겨울이 되면 지판이 내려가고 브릿지도 건조해져서 낮아짐. 그래서 브릿지를 좀 낮게 새로 깎아야 한다고 해서 새로 깎음.
②브릿지를 깎았더니 활로 그을 때마다 지판에 닿아서 징징 거림. 브릿지가 너무 낮다 생각되어 다시 악기사로 찾아가서 악기 맡김.
③알고 봤더니 지판이 휘어진 것이었음. 지판을 평평하게 깎음.
④다 된 줄 알고 악기사에서 악기 찾아왔더니 엔드핀이 안 빠짐. 악기사에서 브릿지를 갈 때 테일피스 끝에 있는 고리를 엔드핀 홈에 끼운 게 아니라 엉뚱한 데 끼워 텐션 때문에 엔드핀이 휘었고, 그 때문에 핀이 빠지지 않았던 것..줄 풀어서 위치 바로 잡고, 다시 악기사로..

덕분에 연습은 하나도 못했고..흑.

스케일
아직도 왼손 엄지에 힘이 많이 들어가 있는 듯 하다. 엄지 손가락을 떼고 연습해 볼 것.

베르너
숙제는 잘 했음. 4포지션이 많이 익숙해 진 듯.
숙제 : p.53 알레그로 모데라토Allegro Moderato  연습해 올 것. 3포지션이 어려우면 각 번호 쓰고 연습.
          →아..연습 못했다..어려운데.ㅠ_ㅠ
           p.71에 있는 6포지션 연습해 올 것.
          연습시 왼손 팔꿈치는 필히 들고, 3th 손가락이 힘 중심이 되도록 연습할 것. 
          →역시..못했다..가온음자리표가 처음 나오는 거라 완전 헷갈리는데!!!

스즈키3권
진도 죽죽 나감..
숙제 : 미뉴에트Minuet 마저 다 할 것.
           웹스터Webster 스케르초Scherzo 예습.
           연습시 힘을 빼고, 약간 앞 활에서 진동하듯 활을 쓸 것.
          →역시..연습은...큰일 났네..


스케르초...선생님이 이 정도의 속도를 기대하진 않으시겠지..

lesson 3-1

그냥잡담/첼로레슨일지 2008. 10. 16. 22:33 posted by 파란수
드디어! 스즈키 3권 입성.

스케일
딱히 특출난 지적은 없었고..다음엔 4포지션까지 한 활에 가는 게 목표니까 열심히 연습해 오라는 당부의 말씀. 내려올 때 손가락이 잘 움직이지 않으니 신경써서.

베르너
저번 숙제 내 준 것 상태 괜찮음. 다만 a현에서 4포지션 '파'를 잡을 때 좀 낮게 잡는 듯..
숙제 : p.50 알레그로 모데라토Allegro Moderato밑에서 다섯번째 줄까지. 외우다시피 해야함.
          →해 봤는데 와우..꽤나 어렵다. 1포지션과 4포지션을 왔다갔다 해야하니까. 근데 재미는 있다. 정말 뭔가 하는 느낌?물론 아직 갈 길이 멀지만.

스즈키 3권
다들 2권이 부족한 걸 알지만 그냥 나간 3권..1번 슈베르트 자장가berceuse는 초견으로 연주해보고 그냥 넘어감.  릴리 가보트Gavotte로 직행~!꽤 재미있는 곡이다. 3포지션이 좀 낯설어서 쪼금 어렵지만. 주의해야 할 부분은 선생님이 체크해 줬다.
숙제 : 가보트Gavotte 완벽하게 연습해 올 것. 특히 20 마디부터 34마디는 따로 여러번 연습을 할 것.

위 동영상은 7살짜리 꼬마가 연주하는 가보트이다. 잘 하는구나..^^쪼그만게 비브라토까지!

           보케리니 미뉴에트Minuet 19마디까지 숙제.
           →해 봤는데 익숙한 곡이라 이것도 재밌당..

이건 미뉴에트 동영상. 실력이 수준급이다. 근데 손가락 번호는 스즈키 대로 하는 건 아닌 듯.

다음 시간엔 잘 하면 4포지션보다 더 하이포지션을 알려주신단다. 꺄오~~
이번 3권 레슨 목표를 선생님은 사랑의 인사 비브라토 넣어서 마스터하는 걸로 하자고 했다. 잘 될 수 있을까.